./../
  I D :    암호 :    ID저장      회원가입    네게(쥔장) 쪽지보내기    메모장    각종계산기    컬러빠렛    이모티콘(프레임, 새창)    보유장비
목록으로 가기..       아~~ 면팔려.. -.-;;
  근 1년 만이던가?

새벽에 출근한 기념으로 가뿐하게 아침대용으로 빵쪼가리를 먹어주고.. ^_^
이런 저런 일도 하니 전날 잠을 자지 않아서 그런지 졸리워 진다.

그래서 회사 바로 옆건물에 볼링장이 있어 먼지가 가득 쌓여 있는 내 볼을 들고 볼링장을 찾았다.
난 내 볼이 이렇게 무거운줄 몰랐다.
15파운드 두개라 그리 가볍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예전엔 이렇게 무겁진 않았는데.. -.-;;
느낌이 완전히 다르게 느껴진다.

볼링장에 들어가 장비 착용하고 이런 저런 보는데
내 생전 이렇게 좋지 않은 볼링장은 보질 못했지만 머리통보다 큰 공 두개 들고
제대로 생겨먹은 볼링장을 찾을 수는 없기에 그냥 이용한다.

세월의 흔적을 지울 수 없는지 예전보다 더 상황이 악화되어
이것 저곳이 볼링공 자국으로 가득가득
레일에서 굴러가다 퉁~! 하고 튀는 현상도 생기고. -.-;;

어떻든 볼링은 무척 재미난 스포츠다.

뭐 예전 기억 살려서 이리 저리 치는데..
팔뚝에 경련이 일어난다.
난감하다.
허리에 왠 살이 이리도 많았던가?
(2~3겹으로 겹치는 느낌을 지우기가 힘들다. 흘흘흘)

간만에 쳐서 그렇겠지? 라고 위안을 삼으면서
4게임을 날리고 왔는데..
결과는 팔뚝과 다리통이 후들거린다.
엄지가 넙적해서 양쪽이 모두 까져버리고..

평균점수?
^_^;; 민망해서 말 못함..

월요일까지 손가락이라도 좀 멀쩡해져야 또 공굴리러 갈텐데..

옆에서 3명이 치는 팀도 있던데 아주 훌륭한 직구를 지니고 있다.

볼링 못친다고 민망해 하진 않지만
세번째게임때 손가락 껍떼기가 벗겨지고 나서부턴 왠지 민망하다.
아니 쪽팔리다. 흘흘흘
아무래도 insert를 넣어야지 예전 생각해서 그대로 사용했다간 손가락만 불쌍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실력 없는 놈이 장비탓 한다고 불쌍한 공만 구멍 뚤고 구멍 막게 생겼다. 흘흘흘

올해는 볼링도 많이 치고 싶은데 될랑가? ^_^;;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첨언 달기
이름 : 암호 :
   제목...(첨언) 작성일
[ 공     지 ]   자유겔러리 등록 오류 수정 완료 2017-12-22
[ 공     지 ]   자료실 다운로드 오류 처리 2017-12-01
[ 공     지 ]   비난, 광고 게시물을 신고, 차단, 삭제됩니다. 2005-06-26
[  D i a r y ]   언제쯤 눈과 같은 Display가 나올런지? ..[1] 2004-02-26(목) 오전 12:00:00
[  D i a r y ]   거참~! 응근히 심난하네.. -.-;; 2004-02-23(월) 오전 12:00:00
[  D i a r y ]   에구구 필름이 필름이~! 흑흑흑 2004-02-19(목) 오전 12:00:00
[  D i a r y ]   ^_^ 2박3일 우여곡절기(?) 2004-02-16(월) 오전 12:00:00
[ 여 행 기 ]   덕유산 심설산행기. ^_^ 2004-02-12(목) 오전 12:00:00
[  D i a r y ]   눈이 오는건 좋은데.. -.-;; 2004-02-06(금) 오전 12:00:00
[  D i a r y ]   아기사진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흘흘흘 2004-02-03(화) 오전 12:00:00
[  D i a r y ]   맘먹고 있던 일들을.. -.-;; 2004-01-29(목) 오전 12:00:00
[  D i a r y ]   얼어죽것다. 쩝쩝쩝 2004-01-23(금) 오전 12:00:00
[  D i a r y ]   심설산행 후기~! 2004-01-19(월) 오전 12:00:00
[  D i a r y ]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2004-01-13(화) 오전 12:00:00
[  D i a r y ]   봄바람 산들 산들.. 2004-01-07(수) 오전 12:00:00
[  D i a r y ]   궁뎅이가 더(?) 아프다. 쩝 -.-;; 2004-01-06(화) 오전 12:00:00
[  D i a r y ]   간만에 새벽거리를 걸어보니.. 2004-01-02(금) 오전 12:00:00
[  D i a r y ]   >아~~ 면팔려.. -.-;; < 2004-01-02(금) 오전 12:00:00
[  D i a r y ]   1월 1일인가? 2004-01-01(목) 오전 12:00:00
[ 연극/공연 ]   선인장(우리연극 만들기, 다섯번째) 2003-12-30(화) 오전 12:00:00
[  D i a r y ]   거참~! -.-;;; 2003-12-28(일) 오전 12:00:00
[  D i a r y ]   반지의 제왕 그 마지막편... ..[2] 2003-12-26(금) 오전 12:00:00
[  D i a r y ]   난 왜 필름에 연연하는가? 2003-12-23(화) 오전 12:00:00
검색 : Page : 이전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다음




Copyright 2003-2026 ⓒ 김종호. All rights reserved. kimjongho.co.kr kimjongho.kr kimjongho.net kimjong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