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한국뿐만의 이야기가 아닌것 같네요 ㅎㅎ 외국에서 유심히 관찰해봤더니.. 어른들을 위한 취미생활 용품은 어떤취미든 간에 10000$가 넘는것이 꼭 있더군요..
잔차 역시 Litespeed, Merlin, Seven 등의 티타늄 맞춤 잔차 메이커들을 필두로 YETI, ROCKY MOUNTAIN 등등.. Adult's Toy로 적합한 잔차메이커가 수도없이 많지요. MTB 연간판매량이 몇천대밖에 안되는 한국때문에 생겨난 회사는 아니겠죠?
그리고 이런류의 제품들은 꼭 획기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광고하고 엄청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만인에게 널리 인정받는 공통점이 있더군요..
엘파마572 하드테일 타다가 퓨얼100 하고 엘스워스 트루스를 타보니 별로 그런것 같지는 않더만 --;; 역시 가장 잘 느껴지는건 역시 획기적인 가격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