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여지 없이 또 연극을 봤습니다 음~~ 원이라는 무형극인데요(까만 배경에 한사람이 움크려 있는것, 무섭지요~~!^^)
주제는 어떠한 타국에 있는사람이 느끼는 이질감과 더불어 나오는 어떠한 역경과 고난등 서로 석이지 않는 기름과 물 그리고 나중에는 뭔가를 깨닫는듯한 그런 행동들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어둡다고 해도 괜찮을것 같더군요 그리고 약간은 어려운것 같은 듯한 느낌이 드니 처음 보신다거나 애인하고 그냥 보러 가신분들한테는 추천을 할수 없을것 같군요 연극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무난이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시대의 한 단편일지도 모르지만 현대 사회의 빠른(?) 사회 변화를 표현한곳과 서로간의 갈등도 비교적 잘 표현이 된 연극 같습니다. 왠지 꼭 저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날정도로 세심하게 표현된 연기가 나란 자신을 한번더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은 느낌
관펴ㅇ이라고 한다면 총 네명이 나오는데 현란한 동작과 알아들을수 없는 중국어와 영어등이 섞여있지만 전혀 못알아듯더라도 알아들을수있게 만드는 행동이 아주 감명깊다고나 할까.
주제는 비교적 간단한것이지만 그에따른 표현이 괜찮게 짜여진 구성 그리고 무대 매너도 좋습니다 나중에 엄청나 물을 뿌리는데 관객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물이 거의 않튀더군요. 그러면서도 내가 그 물을 맞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니 이번 사람들은 확실이 프로정신에 육박한 배우인것 같습니다
꼭 좋아하는 분만 가셔요. 만약 연인과 "그냥 우리 연극 보러갈까" 해서 보러가신다면 추한(졸고있는 당신의 모습 ^^)모습을 볼수도 있습니다.
cf: cult trpple의 공연을 보고 싶은데 너무 비싸더군요 아무리 인기가 있하더라도 25000이라는 금액이면 조금 더 보태서 큰 공연을 보는것이 나을듯 싶더군요. 코메디 극이 이렇게까지 비싸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난주에 봤던 코메디 죽이기도 20000원이었는데 (판플렛도 그냥 줬고요 의자도 편합니다. 무대 매너도 아주 좋구요) 그런데 그 보다도 제가 보기에는 못하다고 생각이되는데 돈에 눈이 어두었는지 씁쓰름하더군요 -_-; (그래서 아직 보지를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건 연인끼리 보기에는 아주 재미있을겁니다. 돈이 원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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