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니 언제나 토요일에 보는 연극 이번 토요일에는 '사랑 그익숙한 거짓말에 대하여'라는 연극을 봤습니다 음 느낌도 괜찮고 주제도 괜찮고 나란 존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이라고나 할까 뭐 그런 느낌이 나는 연극이라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
관평을 하지면 여자가 남편을 제외한 외도라는 얘기를 토대로 나타나는 심리적 갈등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나타나 있더군요 여자가 그런다고 무조전 여자만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지요 괜히 남성 뭐 어쩌구 저쩌구 하지는 마셔요 만약 연극에서 남녀 둘다 그런다면 얘기가 아주 우수워 질것이고 아무래도 남자가 바람(?)을 더 많이 피니 연극에서는 여자를 도마(?)위에 올려놨는지도 모르는 것이니까요(저의 생각) 비교적 잘짜여저 있는 구성이 보는데 어떠한 거부감같은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약간은 배우의 서투름이 눈에 보여 거슬리는것이 아주 쪼금 있는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전혀 무리없이 보실수가 있을겁니다. 눈을 감고 말만 들어도 약간의 설래임까지 느끼게 할수있는 감미로운 대사도 있고요 ... 그런데 무대를 빠꿀적에 불을 끄잔아요 그 시간이 약간은 길다는(다른것에 비하여) 생각 들더군요 그리고 공연 시간이 1시간 40분 (꽤길지요) 연극을 자주 보지 않는 분이라면 약간은 지루함을 느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내용 자체가 생각을 하게 하는 연극이기때문에 신경을 써서 보시면 아주 괜찮은 극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연인과 보는것보다는 친구랑 보는 것이 좀더 재미있게 볼수가 있을것 같은 연극이더군요.
참고: 제가 관평을 올릴적에 줄거리를 쓰지 않는 이유는 쥴거리를 생각 하고 보시면 앞이 보여 왠지 재미가 떨어 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서 줄거리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줄거리를 원하신다면 멜을 주싶시요 알려드릴테니 아니면 다른분이 적으신것이 있을태니 그것을 보셔도될것이고요 오페라같은 것은 상황의 변경부터 시작해서 말 자체가 우리 말이 아닌것이 너무 많아서 미리 줄거리를 보고 가시는것이 재미를 더욱더 살리수가 있지만 연극은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충분이 재미있게 보실수가 있으겁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뭘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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