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변경용으로 서류작성하고 체크카드인지 뭔지 용 서류도 작성하는데 체크카드엔 동의서 한부가 더 첨부되길래 서명하기 전에 뭔가?하고 꼼꼼히 살펴보니 내 정보를 제3사에 제공할수 있다는 동의서였다. 이말은 내 정보를 타인에게 팔아먹어도 된다는 동의서라서 나는 서명을 하지 않고 직원에게 물어보니 동의서에 서명을 하지 않으면 발급해줄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어차피 일반 결제용 계좌가 아닌관계로 현금카드로 해달라고 했더니 수수료 2천원을 내야 한다길래 내가 '내가 임의적으로 발급받는것이 아니라 국가 정책으로 어쩔 수 없이 바꾸는건데 수수료를 내냐?'라고 말하니 무료 발급이 가능한지 보겠다고 말하며 몇번 또닥또닥 거리더니 무료발급을 해줬다.
뭘까? 애시당초 무료발급이 되는것을 가지고 돈을 받으려 했던것이 되는데..
왜 체크카드 발급시엔 개인정보 타사제공 동의서에 서명을 하지 않으면 발급이 안되는지도 납득이 안되고 애초 무료발급이 가능한것을 일단 돈부터 내라고 말을 하는 그 직원은 무엇일까?
이 놈들이 이번 정책으로 정보를 팔아먹으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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