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 메인 뉴스에선 가뭄으로 수많은 피해사례만 나올뿐 어느곳도 준설(浚渫)작업을 하는곳이 없다.
이러면 내년에도 가뭄이 오면 올해와 똑같은 피해가 생기는게 아닌가..
수많은 저수지가 바닥이 보이는 이런 기회가 날이면 날마다 오는것도 아닌데 왜 이런 절호의 기회에 준설을 안하고 있는가? 도데체 지자체들은 뭘 하고 있는지.. 정부에선 군부대 중장비를 풀어서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저수지들 준설 작업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
도데체 이 나라 상층부들은 이럴때 멍때리고 있는것인지.. 삽질은 이럴때 하라고 있는것인데..
곧있으면 장마철이라 하고 싶어도 못하고 저수지에 물차면 준설하기도 힘들텐데.. 제발 좀 기회를 놓치지 말고 우리 농부들 시름좀 덜어줘라.. 시원한 사무실에서 멍때리고 있지만 말고.. 개놈들아 일좀 해라~
중장비가 좀 남는다면 이럴때 북한도 좀 준설작업을 해줘서 중쿡으로 넘어가는거 하루라도 좀 늦춰주고 (맨날 돈 퍼준다고 지랄들 하는 사람들은 북한이 중국으로 넘어가면 남한도 중국에 흡수되자고 할까봐 걱정이 앞선다.)
뉴스를 보고 있자니 답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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