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1/10을 사용했다는 아인슈타인이 골때린 썰로 세기의 천재로 불리우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것도 때가 되면 별볼일 없는 썰로 끝날 운명일 뿐이다. (인간이 멸망하지 않는이상 질량을 지닌 어떤놈이 빛보다 빠른데 에너지가 쬐끔만 들수 있다면 허당인 썰이 되게 되어 있음)
저 말이 참이라면 인간의 머리에서 그렇게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필요도 없고 그러다 보면 자연 퇴화되기 마련이다. (한 손을 안쓰게 고정시켜놓으면 몇세대가 아닌 그사람의 일생에서 못 쓰게 고정시켜놓은 손의 신경은 모두 죽어버린다. 이 말은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지 않으려는 생존의 기본원칙임)
우리는 저말을 진리라 생각하며 아이들이나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양의 정보를 쑤셔넣으려 애써오고 있는지...
인간의 뇌가 요따만한것은 인간이 풍요롭게 모두 사용할수 있는(약간의 허를 포함)만큼의 크기일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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