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9불짜리 꼭 필요한 계측기 부품이 있어서 안정성을 고려하여 수입대행하는데 12만원이상이 날라갔다.
수입 수수료 8불은 그렇다 치고 보험료 2.499불도 그렇다 치더라도
도합 40불미만 짜리가 환률 3천이 넘게 사오는거나 다름없게 되었다.
보통 국내 정식 수입되어 비싸다고 느끼는것도 달러당 2.5천원꼴(현지 가격대비이므로 관세나 운송료 마진 모두 포함가격)인데 두번사서 한번 사기 맞고 한번 정상 거래 되는 비용보다 많다는 느낌이 든다.
환률계산도 달러당1498원씩 계산하는 개놈들.. (지들이 무슨 제일 비싼 전신환으로 돈이 오고가는것도 아니면서 쩝)
그러면서 수수료는 8불만 가져갔다고 개구라나 쳐대고 젠장..
운송도 미국에서 받고, 받은걸 또 한국으로 보내는 통에 운송료도 두번이나 내고.. 지들이 뜯어서 제품 시험 해주는것도 아니면서 왜 미국에서 받고 지랄인지.. 바로 한국으로 보내서 한국에서 처리하면 되는 문제를..
그지같은 수입대행사네..
오히려 직접 구입한 것은 뱅기타고 잘 오고 있어서 추가비용도 발생하지 않고 다음주면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 (순수한 제품 가격만 놓고 달러당 1980원꼴로 세금 운송료 모두 포함에서 구입하는게 되는데) 이건 뭐.. 제품하자보험료 따로내고 달러당 3천원꼴로 수입하는 꼴이 됬으니 엄청 기분이 지랄같다.
27불짜리가 이런데 도데체 액수나 부피가 큰것들을 대행하는 사람들은 그 손해가 얼마란 소릴까? 이런식으로 계산하면 한국에서 판매하는 업체수입품이 오히려 저렴하다는 소리가 되는데..
이런식으로 돈이 되니까 우후죽순마냥 대행사가 엄청 많이 생기는건가?
역시 수입은 세금 다 내던 실수로 안내던 직수입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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