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회에 좀 놀아야 겠다. 기회가 날이면 날마다 오는것이 아닌데.. 푸~욱~ 쉬어야지..
이럴수 있으면 월매나 좋으련만.. ^_^
多人회피하는 증세는 어렷을적부터 가지고 있었던건데.. 少人은 어렷을적부터 좋아라 했는데...
결국은 쉬지말고 놀라는 소린데.......................
더불어 놀아야 하는 것이 곧 사회다? 이 뜻이것지......
뭐하고 놀까나?
스키? 심심한 레포츠라 싫고(내려오기만 하는건 성격상 잘 안맞음) 등산? 좋긴 하지만 정상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싫고 자전거? 훌륭하나 힘들고 -.,-;;(취미생활중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지만 올라타면 후회하는 종목 -.-;) 뜨게질? 아줌마들 드라마 얘기 듣기 싫어서 싫고 요리? 배워도 써먹지 않을(?) 것이기에 싫고 사진? 이건 정말 혼자서 해야 하는 일이라 왕따되기 완벽한 취미임..
꽃꼬지? 꽃을 좋아해서 좋긴한데 예전에 찾아보니 고용보험으로 되는곳이 없던데... -.,-;;
요즘 하는것도 빡쎄긴 하지만.. 너무 고립된 취미만 가졌을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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