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이가 좁아 슬픈 보온병이여~ 내 손이 어린아이 고사리 손인들 속을 비워줄길 없어 이내 시름 달랠길 없어라...
준비물: 보온병, 뜨거운물, 계량수저(난 밥수저),뽕뽕,락스
락스 한숟가락(계량수저 얼만큼인지 모르나 밥수저 한개정도만)넣고 뜨거운물 넣고 뽕뽕 반숟가락 넣고 뚜껑 닫으면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다.(락스를 미량 넣기때문에 열려있어도 냄새 별로 안남)
영화 한편 때리고 헹궈내면 처음 느낌 그대로 네 모습을 볼수 있어 내 속까지 깨끗해지는 느낌...
커피포트도 이렇게 닦음..
주의 락스가 금속을 부식시키는 관계로 해당 세척물이 스테인레스이거나 Sio2같이 실리콘 코팅된놈이어야 함
화장식 마무리용 실리콘에 곰팡이 생긴거 잘 안닦이는데 휴지묻혀서 락스 바르면 모두 사라지지만 냄새 고약함(원액을 써야 하므로) 고로 1~2년에 한번정도 추전함.. (내집이라면 난 실리콘 모두 제거하고 항균 실리콘으로 새로 바르겠으나 내집이 아닌관계로 락스를 이용하고 있음 -.,-;;)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