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거 하나 없고 105mm에서 가이드넘버가 55나 된다곤 하지만 풀 발광했을적 충전시간이 너무 느리다. (광원이 거의 없는곳에선 왠만해서 연사는 포기해야 한다.) 크기는 그리 크지 않고 케논에서 e-ttl을 지원하는 기종에선 모든 측거포인트에서 플레쉬측광이 셔터를 누름과 동시에 이뤄지기때문에 별도의 fel버튼을 누룰필요는 없다. 편하긴 하지만 특이하게 좋다는 느낌도 들지 않는다. 그외에 메뉴얼모드나 멀티모드등이 있는데 메뉴얼모드는 단순 무식형 발광모드라서 외장 노출계 없이는 노출을 제대로 잡기 힘들고 무선 동조가 된다곤 하지만 이런 휴대용으로 여러개를 사용할 필요가 있을런지. 그냥 플레쉬 발광에 따른 동조+ 노출계를 이용한 측광이 훨씬 저렴하게 먹힐것이다. -.-;; 단점이 많은거 같으나 훌륭한 플레쉬이다. 이것을 대처할수 있는 시그마에서 나온 제품이 있는데 무선동조를 제외하곤 동일하다고 하니 나같으면 차라리 시그마 제품이 유리하지 않을까? (가격이 저렴하니 어떻게 보면 훨씬 좋은 선택이 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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